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경영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가 지난 10월 30일부터 2025학년도 전기 석사 및 박사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7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상명대학교 부동산학과는 부동산학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부동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과이다. 2025학년도 전기 석사 및 박사 과정은 내년 3월 초 개강 예정이고, 토요일만 수업을 진행한다. 부동산학, 풍수지리, 명리학, 감정평가, 프롭테크, 상권 및 소매경영, 주택관리, 도시재정비 등 차별화된 분야를 학습한다.
상명대학교 석사 및 박사 과정은 훌륭한 교수진, 융복합 교과목, 4학기 토요일 전일 수업제, 석사 및 박사 과정 통합 운영, 장학 혜택(석사과정 수업료 30%), 동문회 및 골프회 등의 활성화 등이 장점이다. 또한, 동일 교수진 석사와 박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어서 이후 석사과정의 학위 취득자는 박사 과정 지원도 가능하다.
재학생의 대다수가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디벨로퍼, 금융전문가, 풍수‧명리 전문가, 상권 및 자산관리 전문가, 주택관리 전문가 등 부동산 관련 현업 종사자들로 입학 후 다양한 연구와 학술 활동은 물론 네트워크 형성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0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부동산학과 2025학년도 전기 모집 요강을 확인하면 된다.
문의처 : 02-2287-5030
자료제공 : 유창길골목상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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