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는 부동산학 및 풍수·명리학 전공의 석사학위 과정이며, 2025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17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상명대 부동산학과는 부동산학 및 풍수학과 명리학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실전형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2025학년도 전기 석사과정은 내년 3월 초 개강 예정이고, 토요일만 수업을 진행한다. 부동산학, 풍수지리학, 사주명리학, 프롭테크, 상권경영관리, 도시재정비 등 융복합 지식체계를 학습한다.
상명대 부동산학과는 훌륭한 교수진, 융복합 교과목, 4학기 토요일 전일 수업제, 석사 및 박사 과정 통합 운영, 장학 혜택(석사과정 수업료 30%), 동문회 및 골프회 등의 활성화 등이 장점이다.
또한, 동일 교수진 석사와 박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어서 이후 석사과정의 학위 취득자는 박사 과정 지원도 가능하다. 재학생의 대다수가 감정평가사, 풍수지리전문가, 명리상담전문가, 상권관리전문가, 도시정비전문가 등 부동산 관련 현업 종사자들로 입학 후 다양한 연구와 학술 활동은 물론 네트워크 형성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 상명대학교 부동산학과 2025학년도 전기 모집 요강을 확인하면 되며 유선 문의는 02-2287-5030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처 : 02-2287-5030
https://www.smu.ac.kr/mft/index.do
자료제공 : 유창길 골목상권 연구소
연락처 : 010-3030-4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