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울산시 남구 신정동 1839-1번지 일대에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칭 남산솔마루 지역주택조합이 ‘남산양우내안愛’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남산 양우내안애 포레힐스는 5개동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84㎡ 366세대 브랜드 단지다.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 입지와, 착한가격, 사업 안전성이다.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 가격보다 30~40% 정도 저렴한 분양가에 사업 안정성 또한 기존 지역주택조합사업 방식의 취약점이었던 사업비 지출이 토지비, 설계 인허가 비용에 한하여만 지출되며 사업 진행에만 비용이 지출되는 구조다.
이는 기존의 지역주택조합방식의 폐해였던 각종 문제점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법무법인 로펌 두 곳에서 토지 확인과 자금지출을 감리하는 혁신적인 지역 주택사업방식으로 지역주민들의 큰 신뢰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업무대행사 백현국 이사는 남산 양우내안애 포레힐스 가격을 합리적 으로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은 토지 조기 확보와 사업이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추진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이 직접 주체가 돼 아파트를 공동 구매하는 방식으로 시행사나 시공사 이윤이나 각종 금융비용이 절약되며 조합원 세대를 제외하고 남은 세대는 일반분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사업비가 절약되기에 조합원은 원가로 아파트 공급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 편리한 교통, 풍부한 생활인프라 사업안전성 등을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로 최신 특화설계가 적용됐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목적 수요자의 관심도 많다”며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다”고 말했다.
현재 사업 예정부지의 토지확보율은 모집 신고 접수일 기준 91.5%로 이미 조합설립인가 기준 이상을 충족하고 있다. 사업 진행상 2026년 2월 이후 착공한다. 남산 양우내안애 포레힐스은 남동향 남서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한 84㎡ 전 세대에 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성이 좋다.
특히 공적인 신뢰로 안정성이 돋보이는 남산 양우내안애 포레힐스는 계약금 100% 반환 조건으로 신탁사인 무궁화신탁에서 확인서를 받았고, 국토부에서 승인한 한국주택분양사협회에 가입되어 있으며 분양상담사 배상책임보험이 10개 보험사인 DB,삼성,현대,KB,메리츠,신한EZ,롯데,하나,한화,흥국보험사에 가입되어 있다.
더하여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울산의 대치동인 신정동에 들어서는 만큼 편리한 주거생활도 남산 양우내안애 포레힐스의 또 다른 장점이다. 옥동신규아파트, 옥동남산양우내안애, 옥동양우내안애, 신정동양우내안애로 검색하면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남산 양우 내안애 포레힐스 홍보관 위치는 울산시 남구 번영로 250,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052-276-5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