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DHMF&B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한 대규모 식음료 푸드트럭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외식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국 260여 개 매장을 오픈한 성공 신화 ‘순수덮밥’에 이어, 최근 일본 우동 전문 브랜드 ‘준스이(JUNSUI)’로 2026년 창업 시장에서 맹렬한 가맹 확대를 이어가고 있는 DHMF&B 임민수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임민수 대표와 준스이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국군 장병들과 그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2026 귀성 화합 한마당’ 행사에 브랜드 전용 푸드트럭과 식음료차를 전격 입차해 운용했다.
이날 준스이는 무더운 초여름 날씨 속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을 위해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고소한 음료, 그리고 현장에서 즉석으로 구워내 육즙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닭꼬치 등 다채로운 인기 먹거리를 선보였다. "전우와 함께라서 더 맛있는 시간!"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준스이 푸드트럭 앞에는 수많은 장병과 가족들이 길게 줄을 지어 인산인해를 이루며 폭발적인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러한 준스이의 뜻깊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임민수 대표는 지난 몇 달 전에도 손님들이 식당 자리에 앉아 주문하는 태블릿 화면(테이블오더)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예방 및 실종아동 찾기 영상을 틀어주는 공익 캠페인을 진행, 부천 오정경찰서장으로부터 공식 감사장을 수상하며 이미 ‘상생 경영’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DHMF&B 임민수 대표는 “나라를 지키는 자랑스러운 우리 장병들에게 시원한 활력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순수덮밥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준스이 역시 점주님들과의 상생은 물론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하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임민수 대표가 이끄는 준스이는 독보적인 일식 감성의 인테리어와 전문 주방장 없이 5분 만에 조리가 가능한 원팩 시스템을 앞세워 일식창업, 우동창업, 소자본창업 시장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상세 정보 및 이벤트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http://순수덮밥.kr) 또는 대표번호(1551-3826)를 통해 선착순으로 문의할 수 있다.





















